
당진시, 정부 특화사업 마을만들기사업 ‘3곳’ 선정… 골고루 분포돼
정부가 농촌소멸 위기와 난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공간재구조화’ 사업이 탄력을 받는 가운데 충남도의 마을만들기 사업도 같은 맥락이다. 올해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신규지구 선정현황을 살펴보면 당진시의 3개 마을을 비롯해 14개 시군 27개 지구가 지정되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이번 신규지정 중 당진시처럼 3곳(정미면,우강면,신평면)이 선정된 곳은 천안시(성거읍,입장면),서산시(대산읍,성연면,운산면)등이며 공주시,보령시,아산시,금산군,서... [이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