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남강유등축제, '2025 아시아축제와 야간경제구역' 선정...아시아 대표 야간 축제 입증
진주남강유등축제가 '2025 아시아축제와 야간경제구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일 세계축제협회(IFEA) 아시아지부 주관으로 경주시에서 개최된 '2025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확정됐다. 10여 개국 200여 명의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칭다오 맥주 페스티벌이 '2025년 아시아축제와 야간경제구역'으로 발표됐다. 아시아 지역 내 유수의 축제들과의 경쟁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선정됨으로써, 향후 아시아 각국의 축제 관계자들과의 교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 [강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