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올해 DSR 내실화 나선다…“40%도 상환부담 커”
금융위원회는 올해 ‘갚을수 있는 만큼 빌려주고(빌리고) 처음부터 나눠갚는’ 원칙에 따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제도 정교화와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7월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를 시행하고, 은행의 DSR 활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했다. 27일 금융위원회는 ‘2025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이후 고금리, 고물가로 감소세 였던 가계부채는 지난해 4월 이후 금리인하 기대,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지난해 가계부채 추이를 ... [정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