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김천·영덕으로 ‘웰니스 여행’ 떠나볼까
노재현 기자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KTO)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0년도 웰니스 관광지’에 ‘김천국립김천치유의 숲’과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2곳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분야로서 시장규모가 크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이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건강과 힐링(치유)을 핵심으로 하는 웰니스관광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지원하고 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