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령 대첩’ 재현하나…경찰 “교통 혼잡 예상”
서울 서초구 남태령 인근에 탄핵 찬반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지하철 이용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남태령 고개에서 광화문 방면으로 행진할 계획이다. 오후 6시부터는 가로세로연구소 등 보수 유튜버를 중심으로 한 집회가 사당역부터 남태령까지 열릴 예정이다. 집회신고 인원은 각각 2000명, 3000명이다. 연속된 집회로 방배동 인근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은 남태령 고개 인근 집회로 경기도 과천에서 서울 도심 방향으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 [이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