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세터 하마다 쇼타 영입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OK저축은행이 부상을 당산 장빙롱을 보내고 세터진을 보강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 하마다 쇼타(35)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선수였던 장빙롱은 2024~2025시즌 17경기에 출전해 공수 양면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오른발 엄지발가락 골절로 인해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했고, 결국 OK저축은행은 아시아쿼터 교체를 결정했다. 여러 후보를 고려한 끝에 OK저축은행은 일본 출신 베테랑 세터 쇼타를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했... [김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