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kuk/image/2013/0912/130911_rickyg14.jpg)
[쿠키 연예] 아이돌그룹 빅스의 리더 엔이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엔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엔뇽하세요!! VIXXGIRLS 엔미라고 합니다~~ㅎㅎㅎㅎ 추석특집 본방사수해 주실거죵??!!!”이라는 글과 함께 여장을 한 사진을 게재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엔은 양갈래 머리 가발을 쓰고 호피 머리띠를 한 채 새침한 표정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브이라인은 웬만한 걸 그룹 뺨치는 미모.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2AM의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대박………저기요 아름다우세요…”라는 글을 올렸고, 그룹 팬텀의 키겐과 한해는 각각 “사귀자”, “지지베”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스타페이스오프’ 녹화를 앞둔 모습으로 빅스는 이날 선배그룹인 원더걸스로 빙의한 ‘빅스 걸스’로 변신, 뛰어난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빅스가 출연한 SBS 추석특집 '스타페이스오프'는 오는 20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ickonbge@kuk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