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마리아, 레알에 이적요청?… 로드리게스 대체자로 급부상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26·아르헨티나)의 이적 가능성이 점쳐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디 마리아의 대체자로 하메스 로드리게스(23·콜롬비아)를 낙점했다. 스페인 축구전문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디 마리아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어한다”며 “현재 구단에 이적을 요청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AS 모나코, 파리생제르맹(PSG),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가 5000만 유로(약 700억원)로 영입을 원하고 있다”며 “레알 마드리드는 디 마리아가 팀을 떠나면 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