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당뇨병 전단계, 메트포르민 처방률 높지 않아
만성질환의 예방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당뇨병 전단계 환자에 대한 관리는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의대 Tannaz Moin 교수팀은 2010~2012년 미국 내 당뇨병 전단계로 메트포르민을 처방받은 비율을 평가한 결과 처방률이 3.7%로 나타났다. Ann Intern Med 2015;16:542-548에 게재된 연구를 통해 Moin 교수는 ""미국 내 당뇨병 전단계 환자는 성인 3명 중 1명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이를 관리하기 위해 메트포르민을 처방받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며 경각심을 보였다. 연구에서는 2010~2012년 ... []